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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20:28:38
 


[뉴스엔 김명미 기자]

오창석(38) 연인 이채은(25)의 아름다운 일상이 공개됐다.

모델 이채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채은은 비키니를 입고 우월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모델답게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2'에 출연 중인 오창석 이채은 커플은 최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7월 2일 오후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진행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선 두 사람은 시구에 앞서 "공식적으로 연애를 하기로 했다"고 선언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사진=이채은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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