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승리호’ 송중기·김태리·진선규·유해진 탑승완료..7월 촬영(공식입장)
2019-06-10 08:10:50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이 '승리호'에 탑승한다.

영화 '승리호'(가제, 감독 조성희)는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우주를 배경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볼거리와 스토리로 무장한 색다른 SF 대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주에서 대활약을 펼칠 ‘승리호’ 크루에는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그리고 유해진이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돈이 되는 일은 무엇이든 다 하지만 언제나 알거지 신세인 ‘승리호’의 문제적 파일럿 ‘태호’ 역은 탄탄한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대한민국은 물론 아시아를 사로잡은 배우 송중기가 맡았다. 2012년 영화 '늑대소년'을 통해 신드롬급 흥행을 이끌어낸 조성희 감독과의 재회인 만큼 더욱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온 우주를 휘어잡을 대단한 기세로 ‘승리호’를 이끄는 ‘선장’ 역에는 영화 '아가씨' '1987' '리틀 포레스트'부터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까지 흥행몰이를 이어가며 명실공히 충무로 대세배우로 떠오른 김태리가, ‘승리호’의 달콤 살벌한 살림꾼 ‘타이거 박’ 역에는 '범죄도시'로 대중의 주목을 받고 올해 초 영화 '극한직업'으로 1,6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배우 반열에 오른 진선규가 낙점됐다.

마지막으로 매 작품마다 끊임없는 변신과 독보적인 개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충무로 최고의 연기파 배우 유해진이 한국에서 처음 시도되는 로봇 모션캡쳐와 목소리 연기로 새로운 연기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유해진의 합류는 승리호 선실에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7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각 소속사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