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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감우성X김하늘 통했나, 시청률 3%대 출발
2019-05-28 06:45:18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바람이 분다'가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월 27일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3.598%를 기록했다.

전작 '으라차차 와이키키2'가 1%대 시청률로 종영한 것을 감안할 때 기분 좋은 출발이다. 감우성, 김하늘의 멜로드라마라는 점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29, 30회는 6.5%, 8.3%, KBS 2TV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 33, 34회는 4.6%, 5.9%,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13, 14회는


2.8%, 3.5%를 각각 기록했다. (사진=JTBC)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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