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슈퍼맨’ 김다현 삼남매 공개 “첫째아들 이든, 상위 0.3% 수재”
2019-05-19 18:40:51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다현네 삼남매가 최초 공개됐다.

5월 1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다현과 이든 이빛 이플 삼남매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1999년 밴드 야다의 서브보컬 겸 베이시스트로 데뷔한 김다현은 '이미 슬픈 사랑' '슬픈 다짐' '진혼'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인기를 누렸다. 2004년 밴드 해체 이후 본격적으로 뮤지컬 배우 활동을 시작한 그는 꽃미남 외모로 '꽃다현'이라 불리며 뮤지컬계 황태자로 승승장구 중이다. 2008년 10월 결혼한 뒤 이든 이빛 이플 삼남매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이날 초등학교 4학년인 첫째아들 이든은 일어나자마자 신문을 보는 스마트한 모습을 자랑했다. 심지어 상위 0.3% 수재라고. 하지만 3살 여동생 이플에게는 그저 다정한 오빠였다. "일어나요 공주님"이라며 이플을 깨우는 이든의 모습이 미소를 안겼다.

김다현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든이는 정말 든든하고 똑똑하고 현명하다"고 밝혔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완선, 직접 인테리어한 럭셔리 뷰 자택 “문-마감재 없다”
한다감, 초호화 3층 신혼집 공개‥한강뷰→한국의 미 살린 한실까지
‘집 2채’ 현영, 으리으리한 송도 자택‥트램펄린+텐트+미끄럼틀 다 있네
서장훈 120억 흑석동 건물 철거 위기…손해액 5억 추정
이윤미, ♥주영훈+딸 셋 초호화 자택 공개 “새벽 2시까지 정리”
‘임신’ 최희, 한강뷰 신혼집 공개‥영국 왕실 프레임 침대까지
‘추성훈 ♥’ 야노시호, 군살 어디? 완벽한 수영복 자태 ‘하와이 서핑 삼...
윤현숙, 美 자택 테라스서 비키니 입고 태닝 “남들 구애 안 받아 좋아”

나훈아 나이 믿...

현빈의 공항패...

ITZY 클라쓰가 ...

신민아 눈부신 ...

‘집 2채’ 현영, 으리으리한 송도 자택‥트램펄린+텐트+미끄럼틀 다 있네

서장훈 120억 흑석동 건물 철거 위기…손해액 5억 추정

‘추성훈 ♥’ 야노시호, 군살 어디? 완벽한 수영복 자태 ‘하와이 서핑 삼매경’ [SNS★컷]

한다감, 초호화 3층 신혼집 공개‥한강뷰→한국의 미 살린 한실까지(편스)[결정적장면]

‘임신’ 최희, 한강뷰 신혼집 공개‥영국 왕실 프레임 침대까지(종합)

윤현숙, 美 자택 테라스서 비키니 입고 태닝 “남들 구애 안 받아 좋아”

여배우 H,맘모스처럼 살찌자 내돈내뺀 아닌 공짜 주사 시술[여의도 휴지통]

이윤미, ♥주영훈+딸 셋 초호화 자택 공개 “새벽 2시까지 정리” [SNS★컷]

‘1골 2도움’ 손흥민 평점 8점, 팀 내 최고점이 아니다?

이하정, 이사 후 새 집 공개 “짐 어마어마…8할이 정준호 옷”

(여자)아이들 우기 ‘한한령 해제’ 최대 수혜주 급부상, 中 라디오 DJ 및 광고까지 [스타와치]

‘청춘기록’ 디테일 현실감, 박보검 없었다면 불가능[TV와치]

양현석→슈퍼노바(초신성) 해외 원정 도박 ‘논란’ [이슈와치]

‘애로부부’ 부부 잠자리 문제 ‘해결사’ [TV와치]

칼로 물베기 ‘1호가’ 개그맨 부부들 뒷말도 불편하지 않은 이유[TV와치]

불통 ‘나혼산’X기안84, 성숙해진 모습 보여줄까[TV와치]

세상 떠난 故 설리 향한 배려는 왜 없나 [이슈와치]

지옥훈련으로 더 성장한 ‘집사부’ 군 예능의 힘(ft. 이근 대위) [TV와치]

故오인혜 사망 비보에 한지일 김선영→누리꾼 추모물결 “편히 쉬길”(종합)

‘당나귀 귀’ 보스는 어디가고 먹방만? 초심잃은 국민예능[TV와치]

“막장드라마 출연도 OK” 양..

"결혼 이전의 나는 없다." 양동근이 가정을 꾸리고 난 후 확 달라진 연기관을 밝혔..

서영희 “‘죽밤’ 처음 보는 장르? 이..

이미도 “귀신 들린 역할 싫어 울던 때..

‘한다다’ 김보연 “매회 고부갈등, ..

‘악의꽃’ 서현우 “전두환役 이미지 ..

‘고스트’ 주원 “멜로, 늘 관심 많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