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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 측 “‘미쓰리’ 출연 확정” 혜리X김상경과 호흡(공식)
2019-05-08 10:21:23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엄현경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엄현경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5월 8일 뉴스엔에 "엄현경이 '미쓰리'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미쓰리'는 2019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다. 말단경리에서 졸지에 대표이사가 된 이선심(이혜리 분)이 위기에 빠진 회사를 일으키기 위해 오합지졸 직원들과 고군분투하며 성장하는 휴먼 오피스 코미디다.

이번 작품을 위해 OCN ‘38사기동대’,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 등 묵직한 메시지를 녹여낸 통쾌한 웃음으로 짜임새 있는 연출을 선보인 한동화 감독과 박정화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엄현경에 앞서


이혜리, 김상경이 출연을 확정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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