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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 떠난 월화극 대전 ‘조장풍’ 1위 우뚝, ‘초면’ 3.6% 출발
2019-05-07 06:51:25
 


[뉴스엔 황혜진 기자]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월화극 시청률 1위로 올라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월 6일 방송된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17회, 18회는 전국 기준 6.7%, 7.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자, 4월 30일 방송된 16회 시청률 6.7%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
SBS 제공
▲ SBS 제공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 20회, 21회는 4.5%, 6.2%를 기록했다.

이날 첫 방송된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의 1회, 2회는 각각 3.2%, 3.6%를 기록했다. 시청률 1위를 이어오던 전작 SBS 월화드라마 '해치' 종영 후 동 시간대 지상파 드라마 최하위로 출발하게 된 '초면에 사랑합니다'가 반전을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2'는 1.324%를 기록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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