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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강인·정진운·이철우, 정준영 단톡방 멤버? 소속사 측 “모른다”
2019-04-02 21:37:28
 


[뉴스엔 김명미 기자]

불법 촬영 논란으로 기소된 가수 정준영이 '히트메이커' 촬영지에서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히트메이커' 출연진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월 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일명 '정준영 단톡방'과 관련된 내용을 보도했다. 특히 '한밤' 측은 지난 2016년 5월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트메이커' 출연진에 대해 조명했다.

지난 3월 15일 KBS 1TV 'KBS 뉴스9'는 정준영이 지난 2016년 4월 이종현과 나눈 카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준영은 이종현에게 독일 베를린 여행을 언급하며 성매매 여성들과 만나 성관계를 가졌다고 설명했다. 해당 시기에 정준영은 '히트메이커' 촬영차 독일 베를린을 방문했었다. 이에 일각에서는 '히트메이커' 출연진이 정준영 단톡방 멤버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한밤' 측은 '히트메이커' 출연진인 가수 정진운, 강인, 모델 이철우 측에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먼저 이철우 측은 "내부적으로 확인되는 부분이 없다. 모르는 부분이다"고 밝혔다. 이어 "전혀 확인을 안 하고 있냐"는 질문에는 "저희가 내부적으로 차차 알아는 보고 있는데 정확하게 공지 받은 게 없다"고 말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정진운 측은 "저희도 지금 진운이가 군대에 있어서, 자대 배치를 받은 게 아니라 아직 훈련소에 있어서 확인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 같다. 따로 연락 온 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친했냐"는 질문에는 "방송 촬영 말고 따로 친분이 있다는 건 몰랐다"고 설명했다.

한편 강인 측은 '한밤' 제작진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사진


=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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