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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 “50살에 득남, 나중에 아들 친구들이 놀릴까 걱정”
2019-04-02 21:30:01
 


[뉴스엔 김명미 기자]

홍록기가 득남 소감을 밝혔다.

4월 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아빠가 된 홍록기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홍록기는 지난 3월 26일 결혼 7년 만에 아빠가 됐다. 50세 나이에 첫 아들 홍루안 군을 품에 안은 것.

이날 홍록기는 "아이는 너무 건강하고, 하루가 다르게 얼굴이 변하더라. 유전자를 속일 수가 없다. 눈은 저를 닮았는데, 다행히 눈이 길다"며 아빠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걱정도 있다고. 홍록기는 "나중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부모님이 학교를 가야 되는데 '아빠야? 할아버지야?' 하면서 아이들이 놀릴까 봐 걱정된다"고 털어놨다.(사진


=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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