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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잇’ 장기용 X 나나, 눈부신 비주얼 투샷 “호흡 잘 맞아”
2019-03-09 10:00:33
 


[뉴스엔 이민지 기자]

장기용, 나나의 눈부신 2인 스틸컷이 공개됐다.

OCN 새 토일드라마 '킬잇'(극본 손현수 최명진/연출 남성우)은 과거를 간직한 채 수의사가 된 킬러와 연쇄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의 시그니처 킬러 액션. 장기용과 나나는 각각 김수현, 도현진 역을 맡아 쫓기고 쫓으며 신선한 액션과 최강 비주얼을 선보인다.

3월 9일 공개된 2인 스틸컷에는 캐스팅 소식부터 기대를 모았던 장기용과 나나의 예측 불가한 순간들이 담겨있다. 베일에 싸인 업계 최고의 킬러답게 무슨 생각을 하는지 짐작조차 힘든 장기용의 포커페이스와 두려움 없이 진실을 추적해나갈 나나의 강단 있는 눈빛은 이들의 만남, 그리고 이어질 이야기에 궁금증을 높인다.

나나와의 호흡에 대해 “너무 좋다”고 운을 뗀 장기용은 “처음 만났을 때보다 많이 편해지고 친해졌다”며 “촬영이 힘든 거친 장면들이 있지만, 전반적인 촬영장 분위기가 좋아서 에너지를 얻고 있다. 더 좋은 연기 호흡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나나 역시 호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장기용 씨는 상대 배우에 대한 배려심도 깊고, 다른 의견을 수용할 줄 안다”며 파트너에 대한 믿음을 보였다. 또 “현장 분위기가 즐거워서 좀 더 빨리 친해진 덕분에 호흡을 맞추는 시간 또한 단축됐다. 호흡이 잘 맞기 때문에 과연 방송에 어떻게 담길지 기대된다”는 설렘도 전했다.

제작진은 “장기용과 나나, 두 배우가 좋은 현장 분위기 속에서 날이 갈수록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각각 감정 연기는 물론 액션까지 소화해내야 해서 신경 쓸 것이 많지만, 누구보다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는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장기용, 나나의 화려한 비주얼만큼이나 볼거리가 가득한 ‘킬잇(Kill it)’의 첫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 23일 첫방송. (사진= OCN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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