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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내리막 퍼팅, 깃대 꽂는게 더 낫아” (현장인터뷰 영상 포함)
2019-02-21 18:11:57
 


[촌부리(태국)=뉴스엔 표명중 기자 / 주미희 기자]

태국에서 시즌 첫 경기를 치른 박성현이 소감을 밝혔다.

박성현(26 솔레어리조트앤카지노)은 2월21일(이하 한국시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파72/6,576야드)에서 열린 201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네 번째 대회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한화 약 17억9,000만 원)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엮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박성현은 단독 선두 지은희에 6타 뒤진 공동 16위로 1라운드를 끝냈다.

이번 대회가 시즌 첫 대회인 박성현은 "굉장히 만족스러운 경기였다. 전체적으로 샷, 퍼팅 감이 굉장히 좋았고 큰 실수가 없었다"고 돌아봤다.

새로운 메인 스폰서 솔레어리조트앤카지노 로고가 달린 모자를 쓰고 처음 경기를 치른 박성현은 "루키 때로 돌아간 느낌"이라며 쑥스럽게 웃었다. 그러면서 새로운 메인 스폰서와 계약, 우상 타이거 우즈와의 만남 등에 대해 "편하고 기분이 좋다"며 미소지었다.

다음은 박성현과의 일문일답.

- 첫 경기 소감은?

▲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많은 버디가 나오진 않았지만 전체적인 샷 감, 퍼팅 감이 굉장히 좋았고 큰 실수가 없었기 때문에 첫 라운드치고 좋은 라운드였다고 생각한다.

- 새로운 스폰서 모자를 쓰고 치르는 첫 대회인데?

▲ 새롭고 다시 루키 때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편안한 느낌도 있었다. 메인 계약이 늦어질 때 별로 개의치 않았던 것 같다. 연습에 좀 더 집중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특별한 부담은 없었다.

- 동계 훈련은 어땠나?

▲ 샷을 좀 더 일정하게 만들고 싶었다. 샷이 좋아진 걸 느꼈다. 더 편안한 퍼팅 어드레스를 찾으려고 노력했고 편하게 퍼팅하고 있다.

- (바뀐 규정으로 인해) 깃대를 꽂고 퍼팅하던데?

▲ 두 번 정도 꽂고 퍼팅했다. 내리막 퍼팅에서는 깃대를 꽂는 게 더 나은 것 같다. 앞으로 내리막이라면 종종 그렇게 할 것 같다.

- 메인 스폰서 계약도 하고 우상 타이거 우즈도 만나고 시즌 초반 기운이 좋다.

▲ 나도 편하고 기분이 좋다. 작년에도 태국에서 첫 대회를 했는데 불안하고 긴장을 많이 하면서 시작했다. 올해는 편안하다.

- 2020 도쿄올림픽 랭킹 관리도 생각하고 있는지?

▲ 랭킹 관리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좋은 결과가 따라온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

- 2라운드 전략은?

▲ 퍼팅 그린 스피드에 초점을 맞췄는데 전체적으로 스피드가 잘 맞았다. 내일은 오늘 엇나간 라인을 생각하면서 퍼팅하면 더 많은 버디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진=박성현)


뉴스엔 표명중 acepyo@ /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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