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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측 “사옥 이전 계획 없다”(공식입장)
2019-02-08 15:10:40
 


[뉴스엔 황혜진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 측이 사옥 이전설을 부인했다.

빅히트 측은 2월 8일 오후 뉴스엔에 "사옥을 이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날 YTN Star는 빅히트가 서울 강남 내 다른 건물 임대를 알아보고 있다며 상반기 내 사옥을 이전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직원수가 약 450명으로 늘어났다고도 전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러나 빅히트에 재직 중인 직원수는 450여 명이 아닌 200여 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빅히트는 지난해 하반기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삼성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삼성동에 위치한 한 빌딩의 3개 층을 임대해 새 사무실을 꾸렸고, 소속 가수와 연습생들을 위한 연습실과 트레이닝 공간, 작업실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설을 마련한 바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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