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유민 “P군과 이혼하기로, 별거 중 아이 일방 공개”(공식입장 전문)
2019-02-07 20:04:26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민이 P군과 별거 중이라고 밝혔다.

유민(김유민)은 2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2월 7일 내 아이를 품에 안았다"고 밝히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유민은 "지난 결혼 생활 동안 부부간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저번주 결국 합의하에 이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P군(박세혁)이 이날 SNS 등을 통해 아들을 공개한 것에 대해 유민은 "별거중인 상태인 현재 신랑이 일방적으로 아이를 공개했고 이번 일 또한 지인을 통해 알게 됐다"며 "할말은 많고 그동안 일들을 하나하나 밝히려 한다"고 예고했다.

탑독 출신 P군과 BP라니아 출신 유민은 지난해 8월 25일 결혼식을 올렸다.

다음은 유민 글 전문이다.

오랜시간 끝에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작년 12월7일에 저는 제 아이를 드디어 품에 안겼습니다 지난 결혼 생활동안 부부간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저번주에 결국 합의 하에 이혼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고 생각이 바뀌었다며 다시 살아보자길래 생각할 시간을 달라 했고 깊은 고민끝에 정리를 얘기 했습니다
아이의 소식 또한 서로 마음의 준비가 되기 전까진 밝히진 않도록 약속을 했었고 아이에게 혹여나 상처되는 말들이 생길까 염려가 있어 조심하던 단계에 별거중인 상태인 현재 신랑이 일방적으로 아이를 공개를 하였고 이번 일 또한 지인을 통해 공개사실을 알게되었네요
할말은 많고 그동안에 일들을 하나하나 밝히려고 합니다
즉 현재 별거 상태며 아이 또한 제가 키우고 있는 상태이니 사실과 다른 언론이 퍼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진=P군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