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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남’ 폭군 여진구X이세영 강제 합궁 “누구 여잔지 알려줄 것”[결정적장면]
2019-01-29 06:14:04
 


[뉴스엔 지연주 기자]

폭군 여진구가 중전 이세영과 강제적으로 동침하려 했다.

1월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신하은/연출 김희원) 7회에서는 궁으로 돌아온 폭군 이헌(여진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헌은 궁으로 돌아오자마자 광대 하선(여진구 분)을 내쫓고, 중전 유소운(이세영 분)과의 합궁 날짜를 앞당겼다. 이헌은 자신을 냉대했던 유소운이 달라진 태도를 보이자 질투심을 드러냈다. 유소운은 이헌을 하선이라 착각해 “이젠 기쁜 마음으로 중전의 도리를 다할 것입니다”고 애정을 표했다.

이헌은 “나는 아직 중전에게 아무것도 준 적이 없소. 그러니 모든 걸 잊으시오”라고 명령했다. 자신이 하선과 다른 존재임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셈이다. 이헌은 강압적으로 유소운을 눕혔고, 옷을 벗겼다. 유소운은 하선이 이헌으로 바뀌었음을 어렴풋이 깨닫고 황급히 이헌의 손을 막았다.


(사진=tvN ‘왕이 된 남자’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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