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일뜨청’ 훌쩍 자란 김유정, 윤균상과 농도 짙은 3분 키스신
2019-01-22 06:16:35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유정 윤균상의 키스신이 화제를 모았다.

1월 2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극본 한희정/연출 노종찬) 13회에서는 장선결(윤균상 분), 길오솔(김유정 분)의 키스신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 길오솔은 장선결에게 "오늘 여기서 자고 가겠다"고 말한 후 놀란 장선결에게 먼저 입을 맞췄다. 이후 장선결과 길오솔의 진한 키스신이 이어졌다.

두 사람의 키스는 현관에서 주방테이블까지 이어졌다. 농도 짙은 키스신이 3분가량 이어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