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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된 남자’ 광대 여진구, 이세영 위해 母 장영남 앞 상 엎었다
2019-01-14 22:01:55
 


[뉴스엔 지연주 기자]

광대 여진구가 중전 이세영을 위해 장영남과 맞섰다.

1월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신하은/연출 김희원) 3회에서는 중전 유소운(이세영 분)을 위해 난동을 부리는 광대 하선(여진구 분)의 모습이 담겼다.

도승지 이규(김상경 분)는 광대 하선에게 “무슨 짓을 해도 좋다 대비전을 발칵 뒤집고 오라”라고 명령했다. 이튿날 하선은 대비전에 문안 인사를 올리러 갔다. 하선은 대비전 앞에서 중전 유소운을 만났다.

하선과 유소운은 대비(장영남 분)를 만났다. 대비는 두 사람에게 차를 권했다. 하선은 마시지 않았고, 대비는 “지금 내가 독살하려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오?”라고 따졌다. 대비는 유소운을 핍박했다. 유소운은 “제가 미욱한 탓입니다”고 대신 말했다.

하선은 이규의 명을 따라 대비전에서 난동을 부렸다. 하선은 다과상을 엎었고, 유소운을 데리고 대비전 밖으로 향했다. 유소운은 하선에게 “전하의 체통을 지키라는 상소가 올라올 것입니다. 앞으로 그러지 마십시오”라고 경고했다


. (사진=tvN ‘왕이 된 남자’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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