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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측 “KBS 주말극 ‘세상에서~’ 긍정 검토”(공식입장)
2019-01-11 10:47:51
 


[뉴스엔 황수연 기자]

배우 김소연이 KBS 2TV 새 주말극 주연 물망에 올랐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1월 11일 뉴스엔에 "김소연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출연 제안을 받았다. 긍정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엄마와 딸의 이야기로, 결혼과 이혼 등 젊은 세대들의 문제를 다룬 작품이다. 김소연은 대기업에 다니는 국밥집 둘째 딸 강미리 역을 제안받았다.

김소연은 지난해 SBS '시크릿 마더'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출연을 확정한다면 약 8개월 만의 안방 복귀가 된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하나뿐인 내편'


후속으로 방송된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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