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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에 술주정 애교 폭발 “귀여워” [결정적장면]
2019-01-10 06:00:01
 


송혜교가 박보검에게 술주정 애교폭발했다.

1월 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11회 (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에서 차수현(송혜교 분)은 김진혁(박보검 분)에게 술에 취해 애교를 부렸다.

이날 방송에서 차수현과 김진혁은 포장마차 데이트했다. 김진혁은 대리기사를 하겠다며 술을 먹지 않았고, 차수현은 술을 마시고 김진혁에게 “나 지금 진혁씨가 옆에 있어서 되게 좋다. 그런데 다 꿈일까봐 무섭다. 내 친구였던 그 친구들처럼 다 데려갈까봐”라며 눈물을 보였다.

김진혁은 그런 차수현을 집까지 안전하게 데려다줬다. 다음 날 아침잠에서 깬 차수현은 지난 밤 일들이 생각나자 어쩔 줄 몰라 했다. 차수현은 김진혁에게 “이거 먹어라” “우리 진혁이 예쁘다”며 술주정 애교가 폭발했다가 “이거 타면 2차 가는 거죠?”라고 차에 올라 “남실장님, 회사로 가시죠”라고 근엄하게 말했다.

그런 차수현에게 김진혁이 전화를 걸어와 전람회 ‘취중진담’을 열창했다. 차수현은 “그만해라. 나 다 기억난다”며 부끄러워했고, 김진혁은 동생 김진명(표지훈/피오 분)이 노래를 따라 부르자 급히 전화를 끊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사진=tvN ‘남자친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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