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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엔터 측 “하하♥별 셋째 임신 10주” 다둥이 부모된다(공식입장)
2018-12-31 10:57:01
 


[뉴스엔 박수인 기자]

하하-별 부부가 다둥이 부모가 된다.

하하-별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측은 12월 31일 오전 뉴스엔에 "하하 아내 별이 셋째를 임신했다. 임신 10주 정도인 초기 단계라 조심스러운 상황이다"고 밝혔다.

별은 지난 8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셋째를 낳자고 했는데 두 아이를 키우다 보니 정말 힘들더라. 내가 육아 하는 걸 보면서 셋째를 포기했다"고 털어놨다. 이후로 들려온 셋째 임신 소식에 대중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하하 별
▲ 하하 별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11월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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