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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엄기준 크게 혼낸 유준상, 무서워 잊을 수 없다”(해투)[결정적장면]
2018-12-07 00:14:29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유준상이 엄기준에게 무서운 선배다?

배우 유준상은 12월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4’(이하 해투4)에서 막내 엄기준을 혼낼 수 밖에 없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김소현은 "뮤지컬 '삼총사' 연습할 때 엄기준이 유준상에게 정말 크게 혼났다. 너무 무서워 잊을 수가 없다"고 언급해 궁금증을 높였다.

엄기준은 "혼자 펜싱 연습을 하는 날인데 내가 온다고 형님들이 기다려줬다. 그때 내가 주말드라마를 찍고 있었는데 30분 정도 늦었다. 나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기다린 거다"고 회상했다.

유준상은 "그래서 혼내줘야겠다 생각해 들어가자마자 칼을 집어던졌다. 난 다른 배우들에게 기준이가 욕 먹는게 싫었다. 나중에 뒤에서 얘기하는게 싫어 일부러 더 혼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유준상은 "나중에 후회했다. 지금은 엄청 엄기준에게 당하고 있다. 그때 그런 일이 없었으면 내가 이렇게 안 할텐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유준상, 엄기준, 김법래, 민영기가 게스트로, 김소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4’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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