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일뜨청’ 윤균상, 김유정 키스에 실신 “새똥맞았다”[결정적장면]
2018-12-05 06:08:50
 


윤균상이 김유정의 기습키스에 실신했다.

12월 4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4회 (극본 한희정/연출 노종찬)에서 장선결(윤균상 분)은 길오솔(김유정 분)의 기습키스에 경악 실신했다.

길오솔은 짝사랑하던 선배 이도진(최웅 분)에게 굴욕을 당하자 대표 장선결이 제 애인이라 거짓말했고, 장선결에게 “죄송해요. 딱 한 번만 빌릴게요”라고 도움을 청했다. 장선결은 “아니 뭘...”이라며 당황하다가 길오솔에게 기습키스 당했다.

이도진은 그 모습을 보고 황당해하며 자리를 떴다. 다음 순간 장선결은 병원에서 의식을 찾았다. 장선결은 “제가 왜 여기?”라며 당황했고, 권비서(유선 분)는 “기억 안 나세요? 갑자기 쓰러지셔서 병원으로 모시고 왔다”고 말했다.

장선결은 “제가 쓰러졌다고요?”라며 의아해하다가 길오솔과 키스를 떠올리고 경악했다. 장선결은 퇴원을 서둘렀고, 권비서가 “무슨 일인지 알아야 한다”며 걱정하자 “똥 맞았다. 아주 커다란 새똥이 내 입술에...”라고 둘러대며 성냈다. (사진=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