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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측 “전현무 ‘더 팬’ 파이널 진행자 낙점”(공식입장)
2018-12-04 13:51:48
 


[뉴스엔 김예은 기자]

전현무가 '더 팬' 파이널 진행자로 나선다.

SBS '더 팬' 측 관계자는 12월 4일 뉴스엔에 "전현무가 '더 팬' 파이널 라운드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더 팬'은 스타가 먼저 알아본 예비스타들의 팬덤 서바이벌로 국민들이 루키들의 스타성을 평가하고 우승자를 결정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 유희열, 보아, 이상민, 김이나가 팬 마스터로 출연 중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 1월 말부터 파이널을 진행할 예정. 전현무는 파이널부터 '더 팬'에 합류,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더 팬'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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