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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왕밤빵 뮤지 밝힌 #탈락이유 #이적 #신곡예고
2018-12-03 15:24:18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뮤지가 MBC '복면가왕'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뮤지는 12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월남쌈' 코너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태균은 "우리 뮤지 씨가 '복면가왕' 왕밤빵이었다"고 뮤지를 환영했다. 함게 게스트로 출연한 문세윤은 "아깝게 탈락했다. 보는 내가 다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뮤지는 "사실 발라드를 불러 달라는 분들이 많았다. 그런데 그날은 나도 너무 신나서 빠른 템포의 곡 '너 뿐이야'를 불렀다. 그래서 떨어진 게 아닌가 싶다"고 설명했다. 이날 스페셜 DJ로 출연한 이시영은 "방송을 봤는데 뮤지 씨 정체가 밝혀지고 충격을 받았다. 노래를 너무 잘하더라"라고 감탄했다.

뮤지는 가수 이적이 자신의 정체를 이미 알고 있었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뮤지는 "2연승 했을 때 이적 선배님의 'Rain'을 선곡해 불렀다. 이적 선배님을 만났었는데 그때 이미 내 정체를 아셨다고 하더라. 그런데 끝까지 비밀을 지켜줘서 감사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뮤지는 방청객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뮤지는 "사실 일어난 지 1시간밖에 안 됐다. 목이 엉망이라 아쉽다"고 밝혔다.

뮤지는 이날 신곡 발표를 갑자기 예고해 좌중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문세윤은 "'복면가왕'에서 뮤지 씨가 부른 발라드가 상당히 인기가 많았다. 발라드 앨범을 낼 생각은 없는가?"라고 궁금해했다. 뮤지는 "사실 여기서 최초로 공개하는 거다. '복면가왕' 패널 선배님 중 한 명과 신곡을 내기로 했다"고 답했다.

김태균과 문세윤은 "그럼 유영석 씨나 김형석 씨 중에 한 분 아닌가?"라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사진=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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