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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얼 양평이형 “해체 아닌 독립, 환갑잔치 때 공연할 것”(스케치북)
2018-11-17 08:45:20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이 해체 이유를 밝혔다.

장기하와 얼굴들은 11월 16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5집 앨범이 좋아서 더 좋은 음악을 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장기하는 활동 10년을 되돌아보며 "우리와 비슷한 팀이 없었다는 것 하나만으로 잘 해왔다 느낀다"는 소회를 전했고, 유희열은 "새로워지기 위한 마무리라 본다"고 반응했다.

또한 양평이 형 하세가와 요헤이는 "해체가 아니다"고 강조하며 "같이 살던 가족이 독립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환갑잔치 때 다시 모여 공연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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