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조성아22, 동안 립스틱 스페셜 키트 최초 공개
2018-11-14 11:25:06
 


[뉴스엔 임미애 기자]

조성아22가 11월 14일 밤 9시 45분부터 CJ오쇼핑 프로그램인 ‘최화정쇼’를 통해 동안 립스틱 스페셜 키트인 ‘페블루즈(FABUROUGE)’를 최초 공개한다.

‘페블루즈’는 독보적인 컬러 레시피가 돋보이는 하이엔드 스페셜 립스틱이다. 고화소 및 고채도의 컬러로 바르자마자 입술 밑 색을 커버해 낯빛을 환하게 밝혀주며 크리미 벨벳 피니쉬 공법과 쉐어버터, 카카오씨버터, 망고씨버터 등 다섯 가지 버터 성분이 함유된 크리미 벨벳 피니쉬 텍스처가 주름진 입술을 매끈하게 만든다.

컬러는 동안 레드 외에도 2018 F/W 시즌 트렌드인 MLBB 등 총 여섯 가지로 구성됐다. ‘화정 레드’로 불리는 뽀삐 레드와 화사한 핑크 컬러의 애플 핑크, 톤 다운된 오렌지 레드 컬러의 캐롯 오렌지, 딥 레드의 카민 레드, MLBB 컬러인 슈가 베이지와 빈티지 코랄로


확인 가능하다. (사진=조성아22 제공)

뉴스엔 임미애 mia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서장훈 120억 흑석동 건물 철거 위기…손해액 5억 추정
이윤미, ♥주영훈+딸 셋 초호화 자택 공개 “새벽 2시까지 정리”
‘임신’ 최희, 한강뷰 신혼집 공개‥영국 왕실 프레임 침대까지
‘추성훈 ♥’ 야노시호, 군살 어디? 완벽한 수영복 자태 ‘하와이 서핑 삼...
윤현숙, 美 자택 테라스서 비키니 입고 태닝 “남들 구애 안 받아 좋아”
이하정, 이사 후 새 집 공개 “짐 어마어마…8할이 정준호 옷”
김윤지, 굴욕 NO 완벽 비키니 몸매 ‘그림 같아’
여배우 H,맘모스처럼 살찌자 내돈내뺀 아닌 공짜 주사 시술

나훈아 나이 믿...

현빈의 공항패...

ITZY 클라쓰가 ...

신민아 눈부신 ...

서장훈 120억 흑석동 건물 철거 위기…손해액 5억 추정

이윤미, ♥주영훈+딸 셋 초호화 자택 공개 “새벽 2시까지 정리” [SNS★컷]

‘임신’ 최희, 한강뷰 신혼집 공개‥영국 왕실 프레임 침대까지(종합)

‘추성훈 ♥’ 야노시호, 군살 어디? 완벽한 수영복 자태 ‘하와이 서핑 삼매경’ [SNS★컷]

윤현숙, 美 자택 테라스서 비키니 입고 태닝 “남들 구애 안 받아 좋아”

여배우 H,맘모스처럼 살찌자 내돈내뺀 아닌 공짜 주사 시술[여의도 휴지통]

이하정, 이사 후 새 집 공개 “짐 어마어마…8할이 정준호 옷”

이휘재♥문정원 집 공개, 고급 갤러리 뺨치게 럭셔리 “3층 빌라 리모델링”

‘맛남’ 화천 애호박 20개 한 박스 1천원, 백종원도 기가 막혀 [어제TV]

김윤지(NS윤지), 굴욕 NO 완벽 비키니 몸매 ‘그림 같아’ [SNS★컷]

(여자)아이들 우기 ‘한한령 해제’ 최대 수혜주 급부상, 中 라디오 DJ 및 광고까지 [스타와치]

‘청춘기록’ 디테일 현실감, 박보검 없었다면 불가능[TV와치]

양현석→슈퍼노바(초신성) 해외 원정 도박 ‘논란’ [이슈와치]

‘애로부부’ 부부 잠자리 문제 ‘해결사’ [TV와치]

칼로 물베기 ‘1호가’ 개그맨 부부들 뒷말도 불편하지 않은 이유[TV와치]

불통 ‘나혼산’X기안84, 성숙해진 모습 보여줄까[TV와치]

세상 떠난 故 설리 향한 배려는 왜 없나 [이슈와치]

지옥훈련으로 더 성장한 ‘집사부’ 군 예능의 힘(ft. 이근 대위) [TV와치]

故오인혜 사망 비보에 한지일 김선영→누리꾼 추모물결 “편히 쉬길”(종합)

‘당나귀 귀’ 보스는 어디가고 먹방만? 초심잃은 국민예능[TV와치]

“막장드라마 출연도 OK” 양..

"결혼 이전의 나는 없다." 양동근이 가정을 꾸리고 난 후 확 달라진 연기관을 밝혔..

서영희 “‘죽밤’ 처음 보는 장르? 이..

이미도 “귀신 들린 역할 싫어 울던 때..

‘한다다’ 김보연 “매회 고부갈등, ..

‘악의꽃’ 서현우 “전두환役 이미지 ..

‘고스트’ 주원 “멜로, 늘 관심 많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