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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의낭군님’ 도경수 “내가 포스트 김수현? 말도 안돼.. 너무 감사”
2018-11-01 15:46:15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그룹 엑소 멤버 도경수가 배우 김수현의 뒤를 잇는 꽃도령 계보에 합류했다는 칭찬에 대해 "말도 안 된다. 감사하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도경수는 11월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엑소 정규 5집 앨범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 음감회에서 tvN '백일의 낭군님' 종영 소감을 밝혔다.

도경수는 "일단 종영을 했는데 말로 표현할 수 없이 너무나도 좋은 결과가 나와 진짜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드라마 좋아해준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항상 병행하다보니까 힘들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최선을 다하고 그냥 열심히 하고 있다. 근데 결과까지 좋으니까 너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또 '포스트 김수현'이라는 호평에 대해 도경수는 "나한테는 너무나 말도 안 되는.. 그건 아니다. 그렇게 계보를 잇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한 일인 것 같다. 내가 진짜 열심히 했지만 너무나도 좋게 말씀해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노력을 많이 해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 기대 많이 해달라.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우민은 '백일의 낭군님' 애청자라고 밝히며 "초반에 우리 경수가 불편해하는 모습이 진짜 불편하더라. 머리 하나 쥐어박고 싶을 정도로 연기를 너무 잘했다. 그리고 드라마가 너무 재밌었다. 본방송 사수도 몇 번 하고 시간상 안 되면 새벽까지 찾아 봤다. 내가 유일하게 인정하는 배우 TOP 5 안에 드는 사람 중 한 명이다"고 말했다.

백현은 "경수 너무 귀여웠다. 세자옷 입고 있는데 경수가 눈이 너무 귀엽게 생겼다보니까 보는 내내 연기 잘한다도 있었지만 귀엽다는 말을 나도 모르게 했던 것 같다. 그것 때문에 많은 분들이 좀 더 좋아해주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엑소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발매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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