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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윤병희 ‘롱리브더킹’ 합류 “하반기에도 열일”(공식입장)
2018-10-26 08:00:29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윤병희가 하반기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블레스이엔티는 10월26일 윤병희의 영화 '롱 리브 더 킹'과 '나쁜 녀석들' 출연 소식을 동시에 알리며 쉴 틈 없는 활동을 예고했다.

배우 윤병희는 지난 달 종영한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같이 독립운동을 하던 동료들을 배신하고 김태리(극중 애신) 부모와 이병헌(극중 유진) 양아버지를 살해한 뒤 이병헌에게 쫒기다 체포된 후 살해당한 김용주 역으로 섬세하고 내공 깊은 연기를 펼쳤다.

‘롱 리브 더 킹’은 지난해 흥행한 영화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의 신작으로 목포 출신의 조직폭력배 보스가 선거에 출마, 정치인이 돼 나라를 바꾸는 통쾌한 이야기를 담는다. 앞서 김래원, 진선규, 최무성 등의 캐스팅이 알려졌다.

출연작마다 흥행은 물론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신스틸러로 등극한 윤병희는 올 하반기에도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 오가며 팔색조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한편 영화 ‘범죄도시’, 드라마 tvN '미스터 션샤인', OCN '보이스2'등 흥행작으로 빼곡히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채운 윤병희는 현재 촬영중인 '롱 리브 더 킹', ‘나쁜 녀석들’을 비롯해 영화 ’동네사람들’,’국가 부도의 날’,‘엄복동’,’힘을내요 미스터리’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E다.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윤병희의 꽃길 열일 행보에 눈길이


쏠린다. (사진=블레스이엔티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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