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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공개한 방탄소년단 한불콘서트 현장, 문재인 대통령도 함박미소
2018-10-15 08:14:27
 


[뉴스엔 황혜진 기자]

청와대가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공연 사진을 공개했다.

청와대는 10월 15일 오전 공식 SNS에 ""음악과 공연은 언어와 국가, 인종을 초월합니다. 언어를 초월한 음악적인 열정, 늘 보다 나은 음악을 보여주겠다는 끈기로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네. 케이팝의 기록을 다시 써내려가고 있는 BTS, 방탄소년단의 무대입니다” 14일(현지시간) 한국 음악의 울림-한불 우정의 콘서트’ 모습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탄소년단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는 모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이들의 무대를 보며 함박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방탄소년단은 1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트레지엄 아트 극장에서 열린 '한국 음악의 울림-한불 우정의 콘서트'에 참석해 프랑스 주요 인사와 한류 팬 등 총 400여 명의 관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무대를 선보였다.

청와대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리더 RM은 이날 무대에 올라 "양국 귀빈들 모시고 뜻깊은 행사 참석할 수 있게 돼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지금 유럽투어를 진행 중인데 파리에서도 며칠 후에 저희 콘서트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다양한 장르, 아티스트들이 문화교류를 통해 더 많이 소개됐으면 좋겠습니다"고 밝혔다.

이날 콘서트에는 방탄소년단 이외에도 한국 전통 퓨전 음악팀 블랙스트링, 그룹 문고고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유럽에서 글로벌 투어 'LOVE YOURSELF(러브 유어셀프)'를 진행


중이다.

(사진=청와대 공식 SNS)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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