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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 “오늘(12일) ‘토크노마드’ 결방, 우루과이 평가전 중계”(공식입장)
2018-10-12 08:07:12
 


[뉴스엔 황혜진 기자]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이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 대 우루과이 중계로 결방하고 다음 주 19일 돌아온다. 회차를 더 할수록 힐링과 감성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동진의 흥 폭발한 모습과 객원 노마드 류현경의 러블리 모먼트와 꿀잼 모먼트가 예고편을 통해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측은 10월 12일 “이날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 대 우루과이 중계로 결방한다.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 저희는 다음 주 금요일 저녁에 일본 편으로 시청자분들을 찾아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제작진은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류현경과 함께 일본으로 향하는 출국 현장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들은 강원도와 서울에서 보여줬던 힐링 토크를 일본에서도 이어갈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특히 공개된 예고편에는 오는 19일 초긍정의 매력을 가진 배우 류현경이 등장해 ‘토크 노마드’와의 첫 번째 해외 여행에 대한 설레임을 발산한다. 그녀는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와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팬으로 알려져 이번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관심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다섯 사람이 보여줄 일본 도쿄와 가마쿠라 여행은 영화 ‘킬 빌’, ‘너의 이름은’으로 이어지는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과 아낌없이 주는 이동진의 지식, 류현경과 이동진의 케미 넘치는 듀엣 곡까지 예고해 기대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평소 수줍어하는 소년 감성 가득한 모습으로 매력을 보여주고 다양한 지식 대방출을 했던 이동진이 흥을 폭발하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어 기대를 높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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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토크 노마드’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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