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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아이콘이 밝힌 #이별길 #양현석단톡방 #모태솔로
2018-10-08 13:47:02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아이콘(정찬우, 김동혁, 송윤형, 구준회, 김진환, 바비, 비아이)이 신곡 '이별길' 발표 이후 근황을 밝혔다.

아이콘은 10월 8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이수지는 "'사랑을 했다'가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신곡 '이별길'도 반응이 좋다"고 말을 꺼냈다. 리더 비아이는 "사실 '이별길'이 '사랑을 했다'와 끝까지 타이틀 곡 경쟁을 했던 노래다. 결국 '사랑을 했다'가 먼저 나오고, '이별길'이 조금 늦게 나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비아이는 "'이별길'은 '사랑을 했다'와 느낌이 사뭇 다르다. 연인을 보내주는 사람의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가장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정찬우, 김동혁, 송윤형, 구준회, 김진환, 바비, 비아이)
▲ (가장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정찬우, 김동혁, 송윤형, 구준회, 김진환, 바비, 비아이)

이수지는 "'사랑을 했다'가 흥행한 이후 양현석 대표와의 단톡방이 생겼다고 들었다. 아직도 유지되고 있는가?"라고 질문했다. 멤버 바비는 "아직도 있다. 주로 우리는 대표님의 지령을 받고, 대답만 한다"고 답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 김동혁은 "우리는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딱 3가지만 말한다"고 덧붙였다.

한 청취자는 "비아이 씨 모태솔로 아닌 것 같다. 이별을 경험하지도 않았으면서 이렇게 잘 만들 수 있는가?"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수지는 "솔직히 말해달라. 모태솔로 맞는가?"라고 물었다. 비아이는 "이게 두 번 죽이는 거다. 잘 쓸 수도 있다. 상상의 힘이 때론 더 클 때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이콘은 지난 1일 신곡 '이별길'을 발표했다. (사진=KBS 쿨FM &


#039;이수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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