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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수미 신수연, 여진구 동생된다 ‘왕이 된 남자’ 출연[단독]
2018-10-01 14:52:54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역배우 신수연이 차기작을 확정지었다.

10월 1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신수연은 tvN 새 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연출 김희원)에 출연한다.

극중 신수연은 '왕이 된 남자' 주인공인 여진구 동생으로 분할 예정.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연출 이응복)에서 이병헌(유진 초이 역)과 연기 호흡을 맞춘 그는 차기작에서 여진구와 남매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신수연이 출연하는 '왕이 된 남자'는 영화 '광해'를 리메이크하는 작품. 잦은 변란과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에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중기,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여진구, 이세영이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내년 초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신수연은 9월 30일 종영한 '미스터 션샤인'에서 도미(고우림 분) 누나


수미 역을 맡았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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