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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희열’ 다니엘 린데만 “뮤뱅 독일편 박보검과 MC, 언어만 편했다”
2018-09-29 22:55:16
 


[뉴스엔 황수연 기자]

다니엘 린데만이 독일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9월 29일 방송된 KBS 2TV '대화의 희열'에는 한국형 앰뷸런스를 최초로 제작한 인요한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다니엘은 최근 '뮤직뱅크' 독일 편을 위해 특별 MC로 베를린을 다녀왔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박보검 전소미 등과 함께했다고.

다니엘은 오랜만에 고향 간 기분이냐는 질문에 "언어 때문에 편하긴하지만 아는 사람이 없어서 고향이라기 보다 관광 가는 기분이었다. 저는 부산만 15번을 갔고 베를린은 3번 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


S 2TV '대화의 희열'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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