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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코시술 의혹 해명 “전현무와 놀다 부러져”(나혼자산다)[결정적장면]
2018-09-29 06:00:01
 


[뉴스엔 김명미 기자]

한혜진이 코 시술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9월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오랜 모델 활동으로 인해 무릎의 상태가 악화돼 병원을 찾은 한혜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한혜진은 무릎 엑스레이를 찍기 전 "코 사진부터 찍어달라"고 요청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스튜디오에서 "몇 달 전에 넘어져서 코가 부러졌다. (전현무) 오빠랑 놀러 갔다가 넘어졌는데 정말 심하게 부어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한혜진은 당시 일부 네티즌들에게 시술 의혹을 받기도 했었다. 이로써 코 시술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한 셈.

이후 의사는 "뼈가 잘 붙었다"고 설명했고, 한혜진은 "내심 수술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기대했다. 일부러 코 잘하는 병원을 몇 군데 알아봤는데"라며 실망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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