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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 나가사키 500년 전통 카스도스 달인 “비법은 흰달걀”
2018-09-24 19:23:35
 


[뉴스엔 김명미 기자]

'생활의 달인' 카스텔라 달인이 공개됐다.

9월 24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생활의 달인'에서는 카스텔라(카스도스) 달인을 소개했다.

이날 소개된 달인은 나가사키에서 가게를 운영 중인 마츠오 토시유키. 그가 일을 시작한 지는 30년이 됐고, 가게는 무려 516년째 운영되고 있다. 1502년에 가게가 문을 연 것.

달인은 "매일 아침 낳은 흰 달걀만 고집한다. 부드러운 식감과 밝은 색을 내준다"고 비법을 설명했다.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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