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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아이콘 바비-동혁, 회장님 디스하는 YG 스웨그[어제TV]
2018-09-23 06:41:42
 


[뉴스엔 김예은 기자]

아이콘 바비와 동혁이 소속사 회장 양현석의 과거 모습과 노래에 당황했다. 본의 아니게 디스까지 했다.

9월 2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아이콘 바비와 동혁이 출연한 가운데 버스커 버스커 ‘그댈 마주하는 건 힘들어’와 양현석 ‘악마의 연기’ 가사 받아쓰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 개의 곡 모두 쉽지 않았다. 특히 멤버들은 ‘그댈 마주하는 건 힘들어’를 두고 혼란스러워했다. 이에 붐카 찬스를 쓰기로 했고, 필요한 건 개인기였다. 키가 장범준 성대모사를 시도했으나 실패. 이에 동혁이 “회장님 성대모사 하겠다”며 나섰다.

동혁은 “회사 안에서만 있을 때 보이는 모습이다. 회장님이 연습실에 이렇게 오신다”더니 양현석 성대모사를 하며 “내 핸드폰 어디 갔니?”라고 말했다. 양현석의 건망증 있는 일상 모습을 보여준 셈. 이를 본 키는 “바쁜 분들은 다 저런가봐”라고 말하기도 했다.

다음 곡은 양현석의 ‘악마의 연기’. 곡이 공개되며 해당 곡 뮤직비디오가 화면에 나타났고, 상의 탈의를 한 채 춤을 추는 양현석의 모습에 바비와 동혁은 크게 당황했다. 둘은 눈을 가리고 화면을 쳐다보지도 못해 웃음을 안겼다. 바비는 “평소에 카리스마 넘치시다가 갑자기 웃통 이렇게 하시고..”라고 말해 또 웃음을 줬다.

동혁은 양현석의 노래 가사를 알아들을 수 없을 것 같다며 불안해 하기도 했다 “말투랑 목소리 그대로 노래를 해서 알아듣기 힘들 것 같다”는 것. 또 그는 “뭘 지시하셔도 못 알아들으니까 ‘네 알겠습니다’라고 한다”고 디스하기도 했다. 양현석의 발음을 알아듣지 못하자 “회장님이 녹음할 때 발음을 되게 중요시하게 생각하시는데..“라는 말도 했다.

회장님 디스도 스웨그 넘치게 하는 바비와 동혁이었다. 이들의 시원시원한 입담이 퀴즈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기도 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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