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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유인나 측 “‘진심이 닿다’ 검토중” 도깨비 커플 재회할까(공식)
2018-09-19 17:32:52
 


[뉴스엔 김예은 기자]

'도깨비 커플' 이동욱과 유인나가 tvN 새 드라마 '진심이 닿다'를 통해 재회할까.

배우 이동욱 소속사 킹콩by스타쉽 측 관계자는 9월 19일 뉴스엔에 "이동욱이 '진심이 닿다'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배우 유인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 역시 이날 뉴스엔과의 전화통화에서 "'진심이 닿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진심이 닾다'는 동명의 예거 작가 장편소설을 원작으로 재벌 3세와의 스캔들에 휘말려 내리막길을 걷게 된 톱 여배우와 까칠한 변호사의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연출한 박준화 PD의 차기작이다.

현재 남녀주인공으로 출연을 검토 중인 이동욱과 유인나는 지난해 초 막을 내린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 함께 출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들이 약 2년 만에 '진심이 닿다'로 재회하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진심이


닿다' 편성은 정해지지 않았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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