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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동안미모 정려원과 화기애애 투샷 “내가 동생”[SNS★컷]
2018-09-18 13:52:37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정려원과 함께 찍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문세윤은 9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컬투쇼' 려원 동안 내가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려원과 나란히 앉아 있는 문세윤의 모습이 담겼다. 정려원은 깜찍한 브이포즈를 취하고 있다. 각각 38세, 3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정려원, 문세윤의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오빠 너무 귀여워요", "동생 맞나요", "두 분 다 제가 애정하는" 등 반응을 보였다.

정려원은 지난 17일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사진=문세윤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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