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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안정환 붕어빵 아들 리환과 투샷 “크는 게 아까워”[SNS★컷]
2018-09-14 09:52:16
 


[뉴스엔 지연주 기자]

축구 해설위원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아들 리환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혜원은 9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 응? 넌? 참나 손하트 한 번 해주면서 뜸 들이기 대장! 결국 손하트 사진찍기는 눈 깜짝할 사이라 놓치고. 내 눈으로만 찰칵. 하루하루 크는 게 아까워. 바이올린 콩쿠르 1등한 날. 너는 사랑. 엄마 소리 커지게 하지 마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리환이와 함께 셀카를 찍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아빠 안정환을 빼닮은 리환이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엄마 이혜원의 빼어난 미모도 눈길을 끈다. 두 모자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사랑스럽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리환이 귀여워요", "리환이가 점점 더 잘생겨지네요", "아빠 닮아 멋져요. 리틀 안" 등 반응을 보였다.

이혜원은 안정환과 2001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리원-리환 남매를 두고


있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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