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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와이프’ 사기꾼 이유진, 재수생으로 개과천선[결정적장면]
2018-09-14 06:08:22
 


사기꾼 이유진도 새로운 미래를 맞았다.

9월 1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 14회 (극본 양희승/연출 이상엽)에서는 정현수(이유진 분)의 달라진 모습이 등장했다.

차주혁(지성 분)은 한 번 더 과거를 바꾸고 첫사랑이자 전처 이혜원(강한나 분)과 우연히 재회했다. 이혜원은 차주혁에게 “나 선배 좋아했었다”며 또 한 번 심쿵 멘트를 던졌지만 차주혁은 “남자보는 눈도 없다”고 무심하게 반응했다.

이혜원은 그런 차주혁에게 실망하며 “선배 좀 달라진 것 같다. 시크해진 것 같기도 하고”라고 말했고, 차주혁은 잘 지내라는 말을 남기고 먼저 일어서버렸다. 그렇게 차주혁을 보내고 홀로 남은 이혜원은 찬 음료를 들이켜다 흘렸고, 종업원이 냅킨을 가져다 줬다.

그런데 그 카페 종업원이 바로 과거 이혜원의 뒤통수를 친 사기꾼 정현수. 과거 이혜원의 일침을 듣고 가로챈 돈을 갚겠다며 개과천선했던 정현수가 바뀐 미래에서는 처음부터 제대로 철이 든 모습으로 등장한 것.

카페에서 일하며 재수생 입시전략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정현수의 모습이 깨알 등장하며 정현수와 이혜원의 인연도 계속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tvN ‘아는


와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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