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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X이제훈 ‘박열’로 레지스탕스 영화제 수상 “함께해 영광”[SNS★컷]
2018-09-07 08:36:12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최희서와 이제훈이 영화 '박열'로 2018 레지스탕스 영화제에서 각각 'Best Actress'상과 'Best Actor'상을 받았다.

최희서는 9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 파꾸! 박열과 함께해서 더욱 영광스러웠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트로피 사진을 게재했다.

이제훈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같은 날 "경축 이제훈 배우가 2018 레지스탕스 영화제에서 'Best Actor'상을 수상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트로피를 들고 있는 이제훈의 모습이 담겼다. 이제훈은 옅은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제훈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너무 축하해요", "제 생각의 기준을 조금이라도 분명히 바꾼 두 분입니다", "영화 '박열' 최고였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최희서와 이제훈은 지난해 6월 개봉한 영화 '박열'에 함께 출연했다. (사진=최희서·사람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뉴스엔DB)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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