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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살인’ 주지훈 “노메이크업 촬영, 비립종 보인다”
2018-09-04 21:33:26
 


[뉴스엔 이민지 기자]

주지훈이 연기변신을 위한 노력을 공개했다.

9월 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영화 '암수살인' 주연배우 김윤석, 주지훈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암수살인은 신고도 시체도 수사도 없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살인사건을 의미한다. 주지훈은 살인범으로, 김윤석은 형사로 열연했다.

부산 사투리를 써야했던 주지훈은 "평소 흔하게 접했던 사투리라 어렵지 않게 생각했는데 완전 외국어더라.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표현수단인 언어가 핸디캡이 된다는게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로 오더라. 위경련이 와서 병원에 실려갔다"고 밝혔다.

이번 캐릭터를 위해 반삭발 헤어스타일에 노메이크업으로 촬영한 주지훈은 포스터 사진을 보며 "비립종이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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