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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에이스 알리바예프 퇴장..한국 연장 전반 3-3(8보)
2018-08-27 20:13:5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우즈베키스탄 에이스 알리바예프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8월 27일(이하 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브카시 패트리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했다.

한국은 후반 30분 황의조의 해트트릭으로 동점을 만들며 경기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한국이 후반 막판 공세에 나섰고 연장전 들어서도 더 많은 기회를 얻었다.

연장 전반 5분 한국이 크로스를 허용하며 우린보예프에게 노마크 기회를 내줬다. 볼이 골문을 스쳐나가 겨우 실점을 모면했다.

연장 전반 11분 큰 변수가 발생했다. 이승우와 충돌한 알리바예프가 손을 쓰면서 추가 경고를 받았다. 경고 누적으로 알리바예프는 레드 카드를 받고 퇴장됐다. 전반 14분 이승우가 파포스트로 찔러준 패스를 황의조가 쇄도하며 발을 갖다대려 했지만 볼이 발을 스쳐나갔다.

연장 전반 15분은 3-3 동점으로 종료됐다. 한국은 수적 우위를 얻으며 경기를 가져갈 기회를 얻었다.(자료사진


=이승우)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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