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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 오늘(13일) 푸껫 포상휴가, 박서준·박민영 참석
2018-08-13 17:57:42
 


[뉴스엔 글 김예은 기자 / 사진 표명중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팀이 푸껫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팀은 8월 13일부터 4박 5일간 태국 푸껫에서 포상휴가를 즐긴다. 최고 시청률 8.665%(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난달 막을 내렸다.
tvN 제공
▲ tvN 제공

이번 포상휴가에는 대부분의 배우들이 불참한다. 황보라, 강홍석, 강기영, 예원 등은 스케줄상의 이유로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주연배우로 작품을 이끌었던 박서준과 박민영은 이번 포상휴가에 함께한다. 박민영은 해외 스케줄 소화 후 곧바로 푸껫으로 이동할 예정. 불참 가능성이 높았던 박서준은 스케줄을 조율해 극적으로 푸껫행 비행기에 몸을 싣게 됐다.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엔에 "광고 스케줄을 조율해 포상휴가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의 퇴사밀당 로맨스. 남녀주인공 이영준과 김미소를 연기한 박서준, 박민영은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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