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이유준, ‘시그널’→‘김비서’ 부산사투리 고수한 이유(인터뷰)
2018-08-08 07:00:01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남녀의 로맨스 로망뿐만 아니라 회사생활 로망까지 담겨 있었다. 극중 정치인 부장은 부속실의 수평적 관계 속 더욱 빛났다.

배우 이유준은 최근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극본 백선우 최보림/연출 박준화) 종영 후 뉴스엔과 인터뷰를 통해 출연 계기부터 사투리를 고수하는 이유 등을 밝혔다.
정치인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백선우, 최보림 작가가 이유준을 보고 만든 캐릭터였다. 말 그대로 이유준을 위한, 이유준에 의한 캐릭터였던 것. 이유준은 “이전에 작가님과 두 차례 미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인연이 안 돼서 출연하지 못했다. 이번에는 아예 저에게 맞는 설정으로 불러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했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드라마 속 그려지는 부장 캐릭터는 ‘꼰대’, ‘권위적’, ‘수직적’ 단어와 가깝다. 하지만 이유준이 연기한 정치인은 오히려 부회장(박서준 분)에게 더 잘 보이기 위해, 부속실 직원들과 더 친해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이었다. 정치인이 부속실 정보통이 된 이유도 그러한 이유에서였다.

이유준은 “살아남기 위해서 스스로 노력하는 거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아버지의 삶을 공감했다. 실제 아빠가 돼서 그런지 더 공감이 되더라. 부속실 같은 분위기의 회사가 현실에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회사라면 다닐 만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밝혔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스스로 몰랐던 자신의 모습을 보기도 했다. “이번 작품을 하면서 제 많은 부분을 알게 됐다”는 이유준은 “코미디는 거의 처음이었는데 ‘내가 이런 표정이 있었어?’ 할 정도로 처음 지어보는 표정이었다. 극중 상황에 몰입해서 짓는 표정들이 많았는데 연기 하는 내내 재밌더라”며 “나중에도 지금처럼 캐릭터는 진지한데 상황이 웃긴 코미디를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바람을 전했다.

부산 출신인 이유준은 극중에서도 구수한 부산 사투리를 사용했다. 이는 작가진의 요구이기도 했지만, 이유준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장치이기도 했다. 2년 전까지만 해도 사투리와 표준어를 오가며 연기했던 그는 ‘척’이 아닌 오롯이 자신을 보여주기 위해 사투리를 고수했다.

“tvN 드라마 ‘시그널’ 전에는 많이 불안했다. 배우 길을 계속 가는 게 맞는 건지, 억지로 가고 있는 건 아닌지, 불안도 많았고 빨리 인정 받고 싶었다. 연기할 때도 표준어를 쓰고 다녔는데 점점 나를 잃는 느낌이 들더라. 사람 좋은 척, 잘 하는 척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혼란스러웠다. 그런 와중에 ‘시그널’ 김원석 감독님을 만나서 이런 고민을 다 털어놨더니 좋다고 (사투리 쓰는 역으로) 캐스팅 하셨다. 그 이후로는 표준어를 꼭 써야 하거나 실제 인물을 고증해야 하는 것 외에는 사투리를 쓰려고 한다. 그게 있는 그대로의 저고, 진정성 있게 보여드릴 수 있겠다 싶었다.”

결혼 후 아내와 아들은 연기의 또 다른 원동력이 됐다. “이제는 불안감이 없느냐”는 질문에 “불안감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답한 이유준은 “스스로 믿고 잘 해나가는 수밖에 없다.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전까지는 (연기 인생을) 많이 돌아봤다. 나름대로 의미가 있기도 하지만 항상 반성과 숙제, 아쉬움을 남긴다. 지금은 당장 할 수 있는 역할과 작품을 어떻게 하면 더 재밌고 즐겁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더 고민하고 있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표명중 acep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샤론 스톤, 62세 안 믿기는 비키니 몸매 ‘투구 시선강탈’
양정원, 비키니 입고 독일 혼탕 인증샷 “안 가봤죠?” 호기심 자극
브리트니 스피어스, 몸짱 남친과 유유자적 비키니 파티
영탁 “장민호 아파트 부러워, 우리집은 지하” 새 집 공개
진성, 으리으리한 3층집 공개 ‘냉장고 6대→항암 보물 창고방’
비키니 입은 강예빈 ‘연애 완전 정복’ 청불 예고편 벌써 치명적
박준형♥김지혜, 월풀 욕조+광활한 거실‥럭셔리 한강뷰 집 공개
빅뱅 탑, 갤러리처럼 꾸민 럭셔리 한남동 집 공개… 통창+한강뷰에 감탄

영웅포스 뿜뿜 ...

마스크 속 사전...

현빈-손예진 사...

기생충 금의환...

샤론 스톤, 62세 안 믿기는 비키니 몸매 ‘투구 시선강탈’[SNS★컷]

양정원, 비키니 입고 독일 혼탕 인증샷 “안 가봤죠?” 호기심 자극[SNS★컷]

진성, 으리으리한 3층집 공개 ‘냉장고 6대→항암 보물 창고방’

박준형♥김지혜, 월풀 욕조+광활한 거실‥럭셔리 한강뷰 집 공개[결정적장면]

브리트니 스피어스, 몸짱 남친과 유유자적 비키니 파티[SNS★컷]

김영철, 송승헌에 외모 도전장 “아 좀 꿀리는데?” [SNS★컷]

[뮤직와치]방탄소년단 탈피한 슈가, 아이돌 편견에 가두기 아까운 민피디

영탁 “장민호 아파트 부러워, 우리집은 지하” 새 집 공개(미우새)

비키니 입은 강예빈 ‘연애 완전 정복’ 청불 예고편 벌써 치명적

여배우 G ‘연애의 세계’ 결별 男스타들 미련 못버려 질척대는 불쌍한 꼴[여의도 휴지통]

‘아무도’ 안지호-윤찬영-윤재용, 이 소년들 없었더라면[TV와치]

‘부부의 세계’ 여다경 이태오, 역불륜 가능성↑ 파멸할까 [TV와치]

음원차트도 잡은 펭수, 세계화 원년이라더니[뮤직와치]

김희애, 아이돌 부럽지 않은 팬덤 이유는? [스타와치]

아님 말고? 무책임한 사재기 폭로의 부작용[뮤직와치]

뒤통수 때린 ‘365’ 이런 반전이어야 했나 [TV와치]

‘아맛’ 함소원X진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시청률 견인차’ [TV와치]

구라철이 흥하는 이유? 우린 다 속물이니까 [TV와치]

“연기력 논란 NO” 김태희, 2번 죽고 ‘배우’로 환생[스타와치]

‘미스터트롯’ 뜨면 자체최고, 제작진도 반한 시청률 효자들[TV와치]

‘위플레이2’ PD “딘딘 하차..

(인터뷰①에 이어) 딘딘의 하차, 뉴이스트 JR(종현) 합류로 '위플레이2'..

남연우 “‘치타 남친’ 꼬리표 걱정 ..

“자유로움의 반댓말” 유빈 밝힌 #넵..

한소희 “과거사진 논란? 당황 NO…오..

치타 “조민수, 언니라 부르라고‥남연..

‘부부의 세계’ 박선영 “여배우들의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