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포나농 파트룸 ‘첫승을 향한 강력한 티샷’[포토엔]
2018-08-06 01:04:12
 


[리덤 세인트 앤스(영국)=뉴스엔 이재환 기자]

LPGA 2018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프대회(총상금 325만 달러)가 8월2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영국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1, 6,360야드)에서 열린다.
이날 4라운드에서 포나농 파트룸이 티샷을 하고 있다.

앞서 올 시즌 세 차례 메이저 대회에서는 ‘ANA 인스퍼레이션’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 ‘US여자오픈’ 아리아 주타누간(태국),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박성현이 각각 우승했다.

지난 주 스코틀랜드오픈 우승으로 세계 1위에 오른 주타누간과 2위로 내려앉은 박인비의 대결이 기대되는 가운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우승자 박성현, 디펜딩 챔피언 김인경, 지난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유소연 등도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벙커 174개가 페어웨이와 그린 주위에 배치됐다'고 나와 있다. 홀당 평균 9.6개의 벙커가 포진돼 있고 이 곳 골프장


벙커가 대부분 턱이 쾌 높아 선수들에게 큰 부담이 될 전망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샤론 스톤, 62세 안 믿기는 비키니 몸매 ‘투구 시선강탈’
양정원, 비키니 입고 독일 혼탕 인증샷 “안 가봤죠?” 호기심 자극
브리트니 스피어스, 몸짱 남친과 유유자적 비키니 파티
영탁 “장민호 아파트 부러워, 우리집은 지하” 새 집 공개
진성, 으리으리한 3층집 공개 ‘냉장고 6대→항암 보물 창고방’
비키니 입은 강예빈 ‘연애 완전 정복’ 청불 예고편 벌써 치명적
박준형♥김지혜, 월풀 욕조+광활한 거실‥럭셔리 한강뷰 집 공개
빅뱅 탑, 갤러리처럼 꾸민 럭셔리 한남동 집 공개… 통창+한강뷰에 감탄

영웅포스 뿜뿜 ...

마스크 속 사전...

현빈-손예진 사...

기생충 금의환...

샤론 스톤, 62세 안 믿기는 비키니 몸매 ‘투구 시선강탈’[SNS★컷]

양정원, 비키니 입고 독일 혼탕 인증샷 “안 가봤죠?” 호기심 자극[SNS★컷]

진성, 으리으리한 3층집 공개 ‘냉장고 6대→항암 보물 창고방’

박준형♥김지혜, 월풀 욕조+광활한 거실‥럭셔리 한강뷰 집 공개[결정적장면]

브리트니 스피어스, 몸짱 남친과 유유자적 비키니 파티[SNS★컷]

[뮤직와치]방탄소년단 탈피한 슈가, 아이돌 편견에 가두기 아까운 민피디

김영철, 송승헌에 외모 도전장 “아 좀 꿀리는데?” [SNS★컷]

NCT127 ‘엠카’ 불참했지만..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제치고 1위

영탁 “장민호 아파트 부러워, 우리집은 지하” 새 집 공개(미우새)

빅뱅 탑, 갤러리처럼 꾸민 럭셔리 한남동 집 공개… 통창+한강뷰에 감탄 [SNS★컷]

‘아무도’ 안지호-윤찬영-윤재용, 이 소년들 없었더라면[TV와치]

‘부부의 세계’ 여다경 이태오, 역불륜 가능성↑ 파멸할까 [TV와치]

음원차트도 잡은 펭수, 세계화 원년이라더니[뮤직와치]

김희애, 아이돌 부럽지 않은 팬덤 이유는? [스타와치]

아님 말고? 무책임한 사재기 폭로의 부작용[뮤직와치]

뒤통수 때린 ‘365’ 이런 반전이어야 했나 [TV와치]

‘아맛’ 함소원X진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시청률 견인차’ [TV와치]

구라철이 흥하는 이유? 우린 다 속물이니까 [TV와치]

“연기력 논란 NO” 김태희, 2번 죽고 ‘배우’로 환생[스타와치]

‘미스터트롯’ 뜨면 자체최고, 제작진도 반한 시청률 효자들[TV와치]

‘위플레이2’ PD “딘딘 하차..

(인터뷰①에 이어) 딘딘의 하차, 뉴이스트 JR(종현) 합류로 '위플레이2'..

남연우 “‘치타 남친’ 꼬리표 걱정 ..

“자유로움의 반댓말” 유빈 밝힌 #넵..

한소희 “과거사진 논란? 당황 NO…오..

치타 “조민수, 언니라 부르라고‥남연..

‘부부의 세계’ 박선영 “여배우들의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