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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시청률 1위, 수목극 판도 뒤집어졌다
2018-07-26 07:10:55
 


[뉴스엔 박아름 기자]

'친애하는 판사님께'가 수목극 1위로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월25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1회, 2회는 전국기준 5.2%, 6.3%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주 종영한 전작 '훈남정음' 31회, 32회가 기록한 2.6%, 2.8%에 비해 두 배 이상 상승한 수치이자 동 시간대 1위의 기록.

동 시간대 방송된 MBC '시간'은 3.5%, 4.0% 시청률을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이는 지난 주 종영한 전작 '이리와 안아줘'가 기록한전 5.1%, 5.9%에 비해 하락한 기록이다.

한편 KBS 2TV '당신의 하우스헬퍼' 13회, 14회는 2.3%, 2.7%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이는 지난 주 방송된 11회, 12회가


기록한 3.5%, 4.5%보다 낮은 수치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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