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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사미자 “남편, 휴가 가면 아무것도 안 해..내가 다 한다”
2018-07-20 09:03:48
 


[뉴스엔 김예은 기자]

사미자, 김보화가 남편에 대한 불만을 터뜨렸다.

7월 2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사미자, 이승신, 윤항기, 김보화, 현미, 배영만, 이상용, 김재욱 등이 출연했다.

이날 윤항기는 "가수 데뷔 후에도 시간이 되면 아이들을 데리고 캠핑을 간다. 그 과정이 너무 좋지 않냐"고 말했다. 그러자 사미자는 "뭐가 좋냐. 멸치 볶고 땀을 흘리고 한다. 우리 집에선 내가 다 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윤항기는 "저는 우리 집사람 손도 못 대게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김보화는 과거 남편, 아이들과 지리산에 갔다가 부부싸움한 사연을 털어놨고, 사미자는 "남자들 아무것도 안 한다"며 공감을 표했다. 윤항기에 대해 "우리 남편이랑 정반대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김재욱은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은 힘들다. 저는 아기가 어리니까. 1살, 3살이니까 겨울엔 따뜻한데 여름에는 난리도 아니다. 짐이 또 좀 많냐. 혼자 땀을 흘리면 식당을 가나 펜션을 가면 '거기만 비와요?' 이런다. 힘들다"고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사진=KBS 1TV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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