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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쇼’ 문희준·토니안 “마음 여린 강타, 데뷔 전부터 계속 울어”
2018-07-16 15:43:12
 


[뉴스엔 김예은 기자]

문희준과 토니안이 H.O.T. 시절을 회상했다.

7월 16일 방송된 KBS 쿨FM '문희준의 뮤직쇼'에는 토니안이 출연했다.

이날 문희준과 토니안은 H.O.T. 시절 인기곡을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문희준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곡이 '늑대와 양'이라며 "제가 이 후렴 랩을 했다. 그래서 너무 영광이었다. 감사했다. 유영진 이사님께. 이 파트를 주셔서 너무 좋았는데 활동을 2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희준은 "이수만 선생님이 마지막 무대라고 했는데 그때 강타 씨가 울었다"는 말을 더했다. 이에 토니안은 "강타 씨는 데뷔 전부터 울었다. 데뷔 전에도 울고 첫 앨범 때도 울고, 1등하면 울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문희준은 "마음이 참 여린 친구다"더니 "무대에서만큼은 강인한 모습을 보였다"는 말로 훈훈하게 마무리를


지었다.(사진=K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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