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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이진아가 밝힌 #그레이 #유희열편애 #수익
2018-07-05 13:49:32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이진아가 신곡과 소속사 안테나 엔터테인먼트 대표 유희열과 연관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진아는 듀오 칸과 함께 7월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 'RUN'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DJ 김신영은 "이번 신곡 'RUN'은 조금 독특한 것 같다. 래퍼 그레이와 함께 불렀는데, 원래 친분이 있는 사이인가?"라고 물었다. 이진아는 "그레이 씨와 친분 전혀 없었다. 곡 작업 하면서 한국 래퍼가 필요했는데 유희열 선생님이 섭외해주셨다"고 답했다.

김신영은 "역시 대표님 파워가 있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진아식당'이라는 앨범 콘셉트 아이디어 좋았다. 그건 이진아 씨 아이디어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진아는 쑥스러운 듯 웃다가 "유희열 선생님 아이디어다. 너무 마음에 들었다. 제가 노래도 아기자기한 걸 좋아해서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이진아 씨가 유희열 편애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는 기사가 났다. 자기보다 권진아를 더 좋아한다고. 사실인가?"라고 물었다. 이진아는 "아니다. 그게 정승환 씨, 권진아 씨랑 안테나 엔젤스로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한 적 있다. 거기서 유희열 선생님이 누구를 가장 좋아하냐는 질문에 저랑 정승환 씨가 함께 권진아 씨를 쳐다봤는데 기사가 그렇게 났다"고 해명했다.

김신영은 "광고송 수익이 높다고 들었다. 앨범 수익보다 높은가?"라고 물었다. 이진아는 "광고송을 예전에 많이 만들었다. 그땐 많이 받았는데 요즘엔 조촐하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광고송 수익도 대부분 앨범 제작에 투자하는 편이다"고 설명했다.

이진아는 지난 6월 26일 첫 번째 정규 음반이자 '진아식당 3부작'의 완결판인 ‘진아식당 풀코스(Full Course)’를 발표하며 컴백했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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