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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유겸 측 “월드투어 중 미끄러져, 크게 다친 데 없다”
2018-07-05 10:57:37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갓세븐 유겸이 월드투어 콘서트 무대 도중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갓세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7월 5일 오전 뉴스엔에 유겸의 사고 관련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유겸이 공연 중 미끄러졌지만 다행히 크게 다친 데는 없다. 공연 스케줄 이행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갓세븐 유겸은 7월 3일(현지시간) 캐나타 토론토에서 열린 월트투어 콘서트 솔로 무대 도중 무대에서 미끄러졌다. 유겸은 무대가 끝난 후 팬들에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죄송하다"고 사과했고 팬들은 "괜찮다"고 위로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갓세븐은 미국 LA부터 뉴욕 멕시코시티 싱가포르 홍콩 등 8월 말까지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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