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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극장에서’ 사카구치 켄타로 “서강준 잘 몰랐지만 호흡 맞추고파”
2018-07-03 16:29:27
 


[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사진 장경호 기자]

사카구치 켄타로가 서강준과의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는 7월3일 오후 2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일본 영화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서강준과 '부산행'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서강준을 잘 몰랐다"고 닮은꼴 배우 서강준과 관련해 말문을 연 사카구치 켄타로는 "이 정도까지 주위에서 얘기를 하니 인연이 느껴진다"며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꼭 같이 연기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 사카구치 켄타로는 최근 재밌게 본 영화로 '부산행'을 꼽았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부산행'을 재밌게 봤다. 스릴도 있고 굉장히 훌륭하단 생각이 들었다"며 '좋은 기회가 있다면 날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한편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는 고전 영화 상영관인 ‘로맨스 극장’에서 현실로 나오게 된 흑백 영화 속 공주님 ‘미유키’(아야세 하루카)와 사랑에 빠지게 된 영화감독 지망생 ‘켄지’(사카구치 켄타로)의 마법 같은 러브 스토리를 그린 판타지 감성 멜로다


. 7월11일 국내 개봉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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